작년에 6개월간의 재택근무를 통해 루틴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.
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할 사무실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에 공유 오피스를 찾기 시작했다.
공항철도나 9호선을 타고 갈 수 있는 곳 중 제일 가까운 곳. 홍대역 근처로 정했다.
홍대역에서 지리상 가까운 패스트파이브에 이번주 금요일에 방문할 예정. 한두달 정도 끊어서 다녀보고 장기간 결제를 해야겠다.
그리고 법인설립 대행 서비스를 맡기기위해, 패스트파이브와 제휴를 맺고 있는 한 법률사무소에 알아보니 서울 지역 법인설립의 경우 공과금(425,000원)을 포함하여 665,900원이 발생한다고 했다.
생각보다 비용이 비싸지 않아서 법인설립이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님을 판단하고, 스스로 해보기로 결심했다.
온라인 법인설립시스템 : https://www.startbiz.go.kr/index.do
매뉴얼대로 하나하나 따라가 보면 가능하겠지?
그리고 고정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므로, 기장도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여..
세무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기장을 해보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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